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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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호
2010/03/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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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이요~추억백화점( www.oldgift.com )입니다.
귀사에서 저희 싸이트를 취재 해주셨으면 해서요~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는 보시다시피 추억의 7080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입니다.
여러가지로 향수를 자극할수 있는 것이라서 기사 내용도 많이 적을수 있을것 같은데요?
부탁드립니다.
<IFRAME NAME="가자추억백화점" SRC="http://www.oldgift.com" WIDTH="800" HEIGHT="600" target="new"></IFRAME>
가자추억백화점
7080 추억물품 판매, 임대, 전시회,...불럄식품,달고나,쫀드기,...
대표 기 태 호 www.oldgift.com
본사 (물류 센터)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송촌리 621
TEL: 031-944-3570 E-mail(메신저 Nateon) : kipora@nate.com
HP : 011-9121-6739 Webhard ID : oldgift PW :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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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 2009/07/12 17: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채플힐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언을 좀 들을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미혼인 직장여성인데 올해 가을 쯤 해외단기연수를 가게 되었습니다.학교를 알아본 결과 조지워싱턴 대학(워싱턴DC)과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 2군데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제가 <과학수사와 법제..>와 관련된 연구 목적으로 가는 것인데
어느 대학이 좋을지.. 아무래도 그쪽 연구쪽으로는 정부기관들이 몰려있는 조지워싱턴이 좋다고는 하는데 채플힐이 학교자체로는 훨씬 좋다고 하더라구요. 로스쿨도 있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단기지만 여자 혼자 몸으로 지내다 올 거라서
치안면에서도 안전하고 주변에 서울 강남같은 다운타운도 인접한 곳이면 지루하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채플힐은 백인거주비율이 높고 날씨도 쾌적하다는데
워싱턴DC는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요?
학교야 더 좋은 곳을 가고 싶은건 당연한데 지내기에 적당한 곳이 어딜지 잘 모르겠네요. 전 자동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야되는데 채플힐이 버스노선이 잘되어 있다고 하지만 차가 있는게 낫다고 하시고..해서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채플힐이 참 가고 싶긴 해요..다들 좋다고 하셔서..
그래도 저한테 맞는 곳으로 가야하잖아요.
아시는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들을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Parkheejun
2009/07/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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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늦게 봤습니다.
과학수사와 법제라는 주제라면 제가 맡고 있는 검찰-경찰팀 취재와도 적잖이 관련되는 분야이군요. 과학수사의 중요성은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연구하셔서 우리나라 과학수사 발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논문들 많이 써주시길 바라면서...........
채플힐도 안전합니다. 워싱턴도 혼자 사신다고 걱정하실일은 아닙니다. 제 후배 부인도 워싱턴 다운타운내 아파트에 혼자서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출산을 위해 후배가 잠시 들어가 있는 상태지만요.
채플힐도 마찬가지입니다. 채플힐에 혼자 오신 여교수님이 씩씩하게 잘 생활하시는 걸 봤습니다.
어느 곳이 님의 연구에 도움이 될지만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채플힐로 가시게 되면 다른 것도 여쭤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방명록보다는 이메일을 주시면 더 빨리 제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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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2009/06/07 1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안녕하세요?
기자님의 책 독서경영을 인상 깊게 읽었던 독자 중 한 명입니다. 사실 전 취업 준비를 하던 중 교보문고 송영숙 소장님의 독서경영 관련 강의를 들은 후부터 독서경영전문가로서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장님을 찾아가 조언도 얻고, 관련 도서가 있으면 틈나는 대로 완독하였으며, 직접적인 연관성은 크지 않지만 독서지도사 자격증도 취득하였습니다. 그렇게 차근차근히 준비를 해왔지만 교보문고 독서경영연구소 채용 공고가 나지 않더라구요. 얼마전 채용 공고가 났다는 말을 듣고 반가운 맘에 사이트를 가보았지만 경력직 모집이었습니다. 경력이 없지만 지원해보자는 마음에 무작정 지원을 했고, 결과는 당연히 탈락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독서경영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독서경영전문 기업은 교보문고가 거의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관련 일을 하는 기타 회사들도 있긴 하지만 체계적인 독서경영시스템을 가지고 있을지, 또 제가 그 곳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을지 의문이 되어 입사 지원이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무작정 교보문고 신입 채용 공고가 날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을 것 같아 혼란스러웠고, 취업이 어려운 시즌인 만큼 더더욱 고민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독서경영과 거리가 먼 로펌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꿈을 버릴 수가 없어 하루하루 고민 중입니다. 기자님께서 제게 짧은 조언이라도 해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에 이렇게 블로그를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하여 이럻게 두서 없이 글을 써 보았습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준 2009/06/09 14:37 수정/삭제
글 잘 받아봤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독서경영전문가가 되겠다는 꿈도 부럽습니다.
제가 진로 문제를 상담하기엔 그렇고요. 다만 독서경영을 컨설팅 측면에서 접근할지, 독서지도 측면에서 접근할지를 먼저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독서경영은 새로운 영역이라 선도자가 없습니다. 다이애나 홍이나 백기락씨 같은 분들은 독서경영을 자신들의 상품으로 활용해서 사업을 하고 있더군요. 그 분들이 교보문고 무슨 과정을 수료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 나름대로 계속 독서에 관심가지면서 영역을 개척하는 과정입니다. 윤경님도 교보문고 채용된다고 해서 독서경영전문가가 될 수 있는건 아닌듯합니다. 다른 여러가지 방법-가령 각 구립도서관등에서 하는 독서지도사라든지...이런 걸 해보면서 그 분야에 직접 들어가보시면 뭔가 길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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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동동 2009/05/18 1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DUKE에 가게 되었는데 많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채플힐에 거주하기로 결정은 했는데, FOXCROFT APT에서 에페서스 학교에 다니면 어떨까 하구요. 같이 가시는 분들은 RASHIKIS나 ESTES를 다니시려고 하는데요. 한국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요. 저희는 초등 4학년 2학년으로 들어가구요. 저희 애들이 영어를 많이 못해서 비교가 될까 살짝 신경두 쓰이구요. 시간이 되시면 꼭 글좀 남겨주세요. 답글로 남기셔두 되구요. 아님 greenra@freechal.com으로 알려주셔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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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ejun
2009/05/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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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크게 걱정하시 않으셔도 됩니다. 4학년 2학년이면 많은 걸 배워 올 수 있겠군요. 가기 전이라도 더욱 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여기서 실력이 돼 있으면 그만큼 가서 배워오는 것도 더 많습니다. 제가 올려둔 글들 읽어보시면 조금은 걱정이 덜어지지 않으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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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엄마 2009/05/05 2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러그 잘 읽고 갑니다. KOA 캐빈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희가 이번에 요세미티 내에 있는 KOA 캐빈을 예약을 했는데 7월 중순이에요. 그런데 KOA에는 이불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그 하룻밤을 위해 sleeping bag을 살수도 없고, 이불을 가져가기도 부담스럽고 해서.. 혹시 이불 없이 가서 자도 될까요? 그리고 거기 고기 구워먹을 수 있는 시설이 있다고 하던데.. 저녁에 고기를 구워먹을려면 뭘 준비해 가야하는지? 모닥불을 피울려면 따로 돈을 내고 나무만 사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럼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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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ejun
2009/05/0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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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좋겠네요....지금도 코아에서 고기 구워먹던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 오시면 그렇게 고기 맛있게 구워드실 장소도 기회도 없는데, 자주 즐기시고 오세요.
요세미티면 산중이라서(6월에 갔는데도 정상에는 눈이 남아 있던걸요) 춥습니다. 요세미티가 아니더라도 코아 캐빈은 대체로 한적한 곳에 있어서 새벽에 춥습니다. 이불을 준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고기를 구워드시려면 우선 차콜이 있어야겠죠. 차콜은 기름을 먹인 것(붉은색이던가요?)을 사셔야 하고요. 댁이 어디신줄 모르겠지만 LA 한국쇼핑센터(제 블러그 서부여행기에 보면 자세한 사항이 있을듯)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 코아에는 캐빈마다 앞에 그릴이 있으니 그 그릴을 사용하시면 되고. 포일을 사가셔야 그릴 위에 포일을 깔고 고기를 얹어 구울 수 있겠죠. 고기 뒤집는 집게, 가위도 있어야겠고요.
모닥불은 코아에서 장작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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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주 2009/04/18 1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가족은 애틀랜타에서 일년간 보내고 있습니다,,종종 블로그를 읽고 있었고요,,한가지 질문이 있어서요,,,초등학교가 5월 25일이면 끝나는대,서울 학교에서 필요한 서류 무엇을,,담임선생님에게 부탁해야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chjj1020@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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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ejun
2009/04/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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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에게 한국학교에 제출할 서류 떼달라고 하면 재학했음을 증명하는 걸 떼어주더라구요. 성적표까지 떼어주기도 하고요. 한국 학교에서는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그것만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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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희 2009/01/08 09: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강경희입니다. 송희 엄마 라면 기억하실런지 동례씨 핸펀번호가 연결이 안되네요. strops69@gmil.com 이 제메일 입니다. 귀국후 연락이 안되 네요 기다린다고 전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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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숙 2008/07/24 1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 이제 귀국하셨나요? 웹다이렉트콜 관련해서 문의전화 드리고 싶은데.. 귀국여부를 알 수 없어 남깁니다. 크레딧 사려고 보니 웬 카드 결제는 없고 온통 바우처를 사라는 둥 은행거래를 하라는 둥 결제수단이 이상한데...카드 결제칸은 어디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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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ejun
2008/07/2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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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내가 결제할 땐 아무 어려움 없었는데....웹콜다이렉트는 3개월간은 무료일텐데...웹콜다이렉트가 어려우면 skype를 쓰면 됩니다. 스카이프를 쓰는 통화자끼리는 무료이고 하니까....www.skype.com
귀국은 여기저기 거쳐서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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