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보고 놀러왔습니다. ^^ 어떤 계산법들이 사용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글이어서 무척 유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언론보도에 나온 예상손실액은 수입접근법으로 계산하는데 이게 가장 금액이 크게 나오는 계산법인 거군요. 순익 감소 예상액이 아니라 매출 감소 예상액이구요. 회사 그 자체만 생각한다면 순익 감소액을 따져야 더 맞는것 아닌가 싶은데, 경제 파급 효과를 생각한다면 매출 감소액도 의미가 있을것 같긴 하네요. 여전히 순익 감소액이 더 말이 된다고 생각되지만요... 매출 감소액이라고 해도 포스데이터의 와이브로 15조원은 좀 뻥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런 계산은 저도 잘 모르는 내용이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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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보고 놀러왔습니다. ^^ 어떤 계산법들이 사용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글이어서 무척 유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언론보도에 나온 예상손실액은 수입접근법으로 계산하는데 이게 가장 금액이 크게 나오는 계산법인 거군요. 순익 감소 예상액이 아니라 매출 감소 예상액이구요. 회사 그 자체만 생각한다면 순익 감소액을 따져야 더 맞는것 아닌가 싶은데, 경제 파급 효과를 생각한다면 매출 감소액도 의미가 있을것 같긴 하네요. 여전히 순익 감소액이 더 말이 된다고 생각되지만요...
매출 감소액이라고 해도 포스데이터의 와이브로 15조원은 좀 뻥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런 계산은 저도 잘 모르는 내용이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