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인간을 섬기며 살다가 비틀어진 소사나무 얘기에 숙연해집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12/2010031201438.html
우리곁에 이런 선생님이 계시는군요. 감동적입니다. 김길태 사건 같은 흉악범죄에 뒤늦게 대책을 세우기 전에 아이들이 성장과정에서 낙오되지 않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12/20100312014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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